첫째, 정보 없이 쉽게 종목을 산다.
둘째, 지인의 말에 휘둘린다.
셋째, 묻어두면 대박이 날 것이라 믿는다.
넷째, 본전 생각에 감정이 앞선다.
그리고 마지막 가장 큰 실수는 위의 4가지를 똑같이 반복한다는 것이다.
주식시장은 전쟁터와 같다. 냉혹한 전쟁터에 빈 손으로 뛰어드는 것은 소중한
내 돈을 남에게 그냥 주는 것이나 마찬가지. 전문가들은 사고 싶은 종목이
있다면 반드시 철저한 검증을 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기업정보와 적절한 차트분석이 선행돼야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