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려서 폼나게 웃기고 있네
그때 검찰이 충견이였다면 지금 검찰은 반려견이다.
나는 그럴 수도 있고, 너는 그래서는 안되는 것 그것이 내로남불
개가 낑낑대면 밥 달라는 뜻
한 손으로 매듭을 풀기는 두 손 보다 어렵다
불 끄는데 양동이 크기를 따지겠는가?
덜 익은 사과는 먹어도 썩은 사과는 먹을 수 없다.
돼지 눈에는 돼지가
똥 산 포장지에서는 똥 냄새가 난다
망치 눈에는 못만 보인다
무식하면 용감하다
믿고 거르는 언론사
숨 쉬듯 자연스런 거짓말
피리부는 사나이, 장마철 골목길 누비는 소독차 따르듯.
옹알이를 사설 기사로 써 주다.
선수는 전광판을 보지 않는다.
하나는 빵살이 하고, 하나는 옥살이 해라.
"광을 파는데 비광을 판 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좀 있다. 그 자체로는 3점을 못 낸다"
돈 보고 결혼하는 거지.
국회의사당 천장이 열리고 마징가제트가 나타난다는 말만큼.
자살 당하고, 스스로 감금당하는 세상.
똥인지 된장인지 맛을 봐야 아나. 색이 같아도 냄새가 다릅니다.
멀리 안나가네. 잘 가게. 나는 잘 갈게.
시궁창에서 난초가 향을 뿜는 느낌
입으로 똥을 싸네
NIME이라 쓰고 '니미'라고 읽는다
검찰의 6대 범죄(부패·경제·공직자·선거·방위사업범죄·대형참사) 수사권
손바닥 뒤집기와 부침개 뒤집기
ㅇㅇ일보가 언론이면 우리집 화장지는 팔만대장경이다.
전쟁을 일으키는건 노인들이고, 전쟁에서 죽는 이들은 청년들이다
자기가 싼 똥을 치우느라 불철주야 바쁘고 힘들고, 그리고 또 똥싸고...
천재지변의 전조는 미물들이 더 잘 안다
선출된 5년 계약직
동네 바보형 술 끊었다는 소리
정치적 발언을 법률로 묶어대고, 법률적 발언은 정치적 언사로 풀더라
법과 원칙은 고장난 저울, 검찰의 공정은 고무줄 잣대
핑계로 성공한자는 김건모뿐이다
아무말 대잔치
요즘 여자들 보면 맨손으로 황소도 때려잡을 기세. 여성 징병제 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