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a Project


  panda(2022-05-08 03:50:57, Hit : 9, Vote : 0
 [옮기는 글 328] 어울림

천년을 사는 "산속 나무"는 "바람이 부는 쪽"에는 나무 "가지"가 없습니다.
나무는 "바람에 맞서면" "부러 진다는걸" 압니다.

"바람부는 데로""가지"를 뻗어야"오래산다는걸""알고" 있습니다."모난돌이 정 맞는다"고"평지에 튀어나온 돌"은 발길로 "걷어 차이게" 되어 있습니다.

"인생"은"모난 돌처럼" 살면 "아파서" 주변에 친구가 없습니다."조약돌처럼""서로 부딪혀도""아프지 않게" 살아가 는 "사람"이 되어야 겠지요.

그래서 "함께"라는 "말이" 생겼나 봅니다. "함께라는말은"참"다정"하고"소중한 말" 입니다.  우리는 늘 "누군가"와 "함께하면" 행복해 집니다.

"인생을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어울림 >입니다. 서로 양보하며"한발자욱씩" 다가서는"조화로움"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도하며 오늘도 힘 내시고요 .




[옮기는 글 329] 가난한 대학생이 경비 아저씨에게 양복을 선물한 사연
[옮기는 글 327] 실패를 이기고 성장한 자기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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