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a Project


  panda(2022-05-08 03:49:32, Hit : 11, Vote : 2
 [옮기는 글 327] 실패를 이기고 성장한 자기모습


실패를 처음 당했을 때 일단 죄절하며 모든 것을 포기하려고 하지요.
그러나 다시 일어나 가던 길을 가듯 좌절을 털어 버리고 다시 가면 희망이 보이고 그 희망을 지나가면 성공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것은 실패를 이기고 성장한 자기모습이 될 것입니다.

실패란 가장 확실한 투자로써 잊혀지지 않는 소중한 정보를 얻는 일이기도 하고,
실패의 대가는 시련이며, 이 시련은 성장의 필수 조건이기도 한데 말입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느 누구도 실패라는 과정을 밣지 않고서는 성취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성공과 실패의 비중은 같은 것으로, 성공은 완성이 아니라 완성을 위한 과정이라는 것이며, 완성을 위해 계속하지 않는 것이 곧 실패리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공의 반대되는 말을 실패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포기하는 순간에 성공이 의미가 사라지는 것이거든요. 모든 성공은 오직 실패의 결과물이기에, 성공하는 자들은 실패를 하나의 거쳐야할 필수 과정으로 생각하고 결코 완전한 패배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자세가 성패를 가름하는 잣대가 되기도 하지요. 만약 실패했다면, 아직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고 생각하고 결코 체념하지 마시고 때를 기다리면 될 것입니다.

우리 삶은  미지의 세계를 처음부터 알고 가는 것도 아니고 가면서 찾아가는 것이라 봅니다. 

성공한다는 말은, 곧 무엇을 쌓아 이룩한다는 것인데, 쌓아가는 과정 자체가 많은 고통과 인내를 요하는 것이기에 어느 누구도, 특히, 해보지 못한 위대한 일을 함에 있어 단번에 성공한다는 것 자체가 상상할 수 없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위대한 성공은 수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입니다.

"살아  있는 失敗作(실패작)이 죽은 傑作(걸작)보다 낳다''는 말이 있고,
"하나의 고상한 실패가 수많은 저속한 성공보다 낳다"라고 L. 모리스는 말했으며,
"인생의 초기에  약간의 실패를 하는 데에 가장 實利(실리)가 있다"라고 T.H.헉슬리가 얘기했듯이,
"성공은 실패라는 실로 짜여진 옷감과 같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성공과 실패의 관계는,

"우리는 성공에서보다는 실패에서 더 많은 지혜를 배운다.  우리는 하지 말아야 것을 발견함으로써, 해야 할 것을 가끔 발견하게 된다.  따라서 잘못을 저지르지 않은 사람은 아마 발견을 못할  것이다."라고 S. 스마일스가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때때로 어려운 것을 쉽게 생각하여 실패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현명한 사람도 종종 쉬운 일을 어렵게 생각하여 실패하는 경우가 있지요.  그것은 어디까지나 가볍게 생각할 수 있는 사항일 수도 있지만 그러한 것들이 지속적으로 쌓여 앞으로 나아가는 데에 많은 지장을 주지요.

어떠한 실패도 기꺼히 받아들이고 다시 최선을 다할 때 당신은 성공의 문턱을 뛰어 넘어 成熟(성숙) 段階(단계)에 가까히 다가와있는 것과 같습니다




[옮기는 글 328] 어울림
[옮기는 글 326] 황금대기(黃金臺記) - 연암-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copyright ⓒ 2005 ZIP365.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