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a Project


  panda(2022-05-08 03:38:57, Hit : 7, Vote : 1
 [옮기는 글 323] 자주 어울려야 덜 늙는다


운동을 하면 좋지만, 안해도 남과 어울려 다닌 사람이 더 건강하다는 말이다.
어울리면 돌아다니게 되고, 우울증도 없어지고, 활기차게 보인다.

매일 한 번 이상 집 밖을 나서면 외출족 으로,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친구나 지인과 만나거나 전화로 대화를 나누면 교류족으로 분류했다.

그러고는 4년 후 이들의 신체 활력과 자립도를 비교해 보니 당연히 "외출과 교류, 둘 다 한 사람"의 점수가 가장 높았다.

외출과 교류만 비교 했을 때는 교류족이 외출족보다 신체 활력이 좋았다.
외로이 홀로 등산을 다닌 것보다 만나서 수다 떠는 게 나았다는 얘기다.

그러기에 일본에서는 노쇠를 측정하는 지표에 “일주일에 몇 번 남과 어울립니까?”
라는 질문이 꼭 들어있다.
  
남들과 잘 교류하면서 관계를 잘하는 것이 좋은 삶이 될 것입니다.




[옮기는 글 324] 치명적 유혹
[옮기는 글 322] 내 슬픔을 자기 등에 지고 가는 자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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