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a Project


  panda(2017-04-04 09:57:50, Hit : 222, Vote : 48
 가벼울 때와 무거울 때에 대한 생각 :: 살벌한 식당

YOLO Aladin

사장님 눈깔사탕, 계피사탕, 아줌마 내장탕, 뼈다귀 해장국, 할머니 산채 비빔밥
http://www.dv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87

디딤돌과 걸림돌
겸손-비굴  당당-거만

저는 머리가 돌입니다.
얼굴은 철판을 깔았습니다.
필러도 좀 투여할 까 합니다.
연말이라 간은 좀 부었습니다.  <무거울 때>

저는 머리에 든 게 없습니다.
허파엔 바람만 들어 헛소리를 합니다.
턱을 깎을 생각도 합니다.
시절에 놀라 간은 요즘 콩알 만해 졌습니다.  <가벼울 때>

저는 제가 무거울 때는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저는 제가 가벼울 때도 넘쳐난다고 생각합니다.
늘 스스로 제 발이 저립니다.
그렇다고 제가 도둑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무거울 때나, 가벼울 때나
못난 저는 늘 조심스럽고
배우는 데에 인색하지 않은
그런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주위에는 닮고 따르고 싶은 사람도 있지만,
꼭 누구라고 지칭하고 싶지 않은
닮고 싶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닮지 않는 것도 배움이러니 합니다.




HP Officejet Pro 8610 석션방법
■ 국가별 PER 조회하기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
  copyright ⓒ 2005 ZIP365.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