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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nda(2021-05-12 21:38:41, Hit : 222, Vote : 29
 [아임주식TV] 금값

금은 가치보존 및 저장수단으로서 최고의 지위를 누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금은 실물자산, 귀족화폐, 안전자산(무위험자산), 최종결제수단 등으로 용도와 시각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되어 왔다.  달러의 가치가 흔들릴 때 사람들은 과감하게 금을 선택하고 그 금값은 상승 혹은 하락하게 된다.  금융시장과  경제에 위기의 순간이 다가오면 종이 돈은 재평가를 받는다.  기본적으로 금 값과 미국 달러화는 반대로 움직인다.  또 다른 기본사항은  연간 두 자리 수 이상의 고 인플레이션 생성국면과 전쟁, 전염병, 공황 등 위가 상황의 전조에서 금값은 상승한다.  즉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의 양 극단에서 금은 선호된다.

통계적으로 달러인덱스와 금값으 -0.8의 역의 상관관계(-1은 완전 역의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금융자산의 투자에는 시장가격변동위험, 신용위험, 인플레이션에 의한 자산의 실질가치가 변동할 위험 등이 있지요. 물가상승에 이어 생각하는 금리상승과 기준금리 인상 등의 물가 및 통화가치 안정의 정책 판단은 현재의 자산가치에 영향을 주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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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화폐로서 누려온 금의 위상은 암호화폐와 경쟁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최고의 안전자산은 금, 달러, 미국채 등으로 얘기하지만, 블록체인으로 만들어진 암호화폐의 가치는 경제의 인플레이션 우려와 함께 하면서도 실물자산이 아니고 또한 (아직은) 이자가 지급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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