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a Project


  panda(2014-06-29 09:50:46, Hit : 2962, Vote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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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자료] 통화승수, 통화유통속도 ( M2/본원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855844&g_menu=022600
http://blog.daum.net/minsylvano/6372
http://news.mk.co.kr/newsRead.php?no=578901&year=2014

화폐와 금융기관, 재정정책과 통화정책 : 첨부파일 참조

M1(협의통화), M2(광의통화)와 Lf(금융기관 유동성), L(광의 유동성)의 네 단계의 통화지표를 쓰고 있다.
통화승수: 본원통화가 1단위 증가하였을 때, 통화량이 몇 단위나 증가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예를 들어, 통화승수가 3이라고 가정했을 때 본원통화가 100단위 들어나면 통화량은 300단위가 늘어난다는 의미이다.

cf. 승수라는 개념은 거시경제 곳곳에 등장하므로 꼭 알아두어야 한다. 일종의 지렛대라고 생각해도 큰 무리가 없을 듯...

M2/명목GDP (마샬K)   역수=화폐유통속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확장적 재정 및 통화정책을 실시한 이후 단기유동성을 나타내는 M1이 2009년 1월 이후 10% 이상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과잉유동성 논란이 일기도 했다. 그러나 보다 폭넓은 시중유동성 수준을 나타내는 M2와 Lf, L의 증가율은 오히려 하락, 실제로는 돈의 회전이 원활치 않다는 이유로 섣부른 출구전략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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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원통화

본원통화가 민간에 공급되는 경로는 다음과 같다. 첫째는 중앙은행이 시장에서 국ㆍ공채를 매입하는 경우이다. 이른바 공개시장조작 정책을 통해서 중앙은행이 민간으로부터 국ㆍ공채를 매입하면 이 때 공급되는 화폐가 본원통화가 된다. 둘째는 중앙은행이 민간 상업은행에 대출을 해주는 경우이다. 민간은행이 일시적 자금부족 등으로 중앙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경우 이 때 지급되는 화폐가 본원통화가 된다. 셋째는 중앙은행이 민간으로부터 외환을 매입하는 경우이다. 다양한 이유로 중앙은행은 외환시장에서 자국화폐를 지급하고 외환을 사들이게 된다. 이 때 지급하는 자국화폐가 본원통화가 된다. 마지막으로 정부가 중앙은행에 보유하고 있는 정부예금을 인출하는 경우이다. 중앙은행은 정부의 은행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가 중앙은행에 맡겨놓았던 자금을 인출할 경우 이 자금이 본원통화가 된다.
본원통화의 크기는 개인들이 보유한 화폐와 일반 은행이 중앙은행에 예치한 지급준비예치금 및 일반 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시재금의 합과 같아진다. 즉, 본원통화 = 민간보유 화폐 + 은행의 지급준비예치금 + 은행의 시재금 = 민간보유 화폐 + 은행의 지급준비금의 관계가 성립한다.


M1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는 현금과 은행의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결제성예금으로 구성된다. 지급결제 수단으로서의 돈의 기능을 중시한 지표다. 현금은 가장 유동성이 높은 금융자산으로서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지폐와 동전으로 구성되며 교환의 직접 매개수단으로 사용된다. 결제성예금은 은행, 새마을금고, 상호저축은행 등과 같은 예금취급기관에서 취급하는 요구불예금과 저축예금, 시장금리부 수시입출식예금 등으로 구성된다. 결제성예금은 비록 현금은 아니지만 수표를 발행하여 지급결제수단으로 사용하거나 현금과 즉시 교환될 수 있기 때문에 기능면에서 현금과 거의 같다. 이와 같이 협의통화(M1)는 유동성이 매우 높은 결제성 단기금융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기유동성 수준을 파악하는 데 적합한 지표다. 2009년 8월 말 기준으로 현금은 총 25조2000억원이고, 결제성예금은 340조6000억원이다.

광의통화(M2)

광의통화는 시중에 돌고 있는 현금에다 만기 2년 미만 정기예금, 정기적금 등 현금화가 가능한 금융상품을 포함한 통화량을 말한다. 광의통화(M2)는 협의통화(M1)에 예금취급기관의 정기예금, 정기적금 등 기간물 정기예적금 및 부금, 거주자 외화예금 그리고 양도성예금증서(CD), 환매조건부채권(RP), 표지어음 등 시장형 금융상품, 금전신탁, 수익증권 등 실적배당형 금융상품, 금융채, 발행어음, 신탁형 증권저축 등을 포함한다. 다만, 유동성이 낮은 만기 2년 이상의 장기 금융상품은 제외한다.
M2는 M1에 만기 2년 이하의 금융상품을 더한 것이다. 은행 예·적금과 실적배당형 수익증권, 양도성예금증서(CD), 머니마켓펀드(MMF), 환매조건부채권(RP) 등을 포함하며, 7월부터 증권사 종합자산관리계좌(CMA)도 추가됐다.
이런 상품은 수시입출금식 예금과 달리 일정 기간 저축이나 투자 목적으로 돈을 굴린다는 목적을 갖고 있다. 그러나 약간의 이자만 포기하면 쉽게 현금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넓은 의미의 통화로 본다. 8월 말 현재 M1보다 1160조7000억원이 많은 1526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Lf

과거 M3라고 불렀던 것이다. M2에 만기 2년 이상 장기 금융상품과 생명보험 계약준비금, 증권금융 예수금을 더했다. M2에 비해 만기가 긴 만큼 저축의 성격도 강하지만 필요하면 쉽게 현금화할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8월 말 현재 M2보다 435조8000억원 많은 1962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L

가장 넓은 의미의 지표이다. 정부와 기업이 발행한 각종 채권과 어음 등이 총망라된다. 금융기관이 공급하는 유동성만을 포괄하고 있는 Lf를 포함한 한 나라 경제가 보유하고 있는 전체 유동성의 크기를 재는 지표다. 8월 말 현재 총 2432조5000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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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k(Marshallian k)는 영국의 경제학자 알프레드 마샬의 화폐이론에서 나온개념이다. 한 나라의 적정 통화공급 수준을 측정하는 지표로 사용되고 있다.

통상 통화량을 명목국민소득으로 나눈 값을 뜻하며 경제주체들이 소득중 얼마를화폐로 보유하고 있느냐를 나타내는 수치를 일컫는다.

과거 통화정책이 총유동성 관리 형태로 집행될 때 한국은행과 재무부가 마샬k논쟁을 벌인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 재무부와 민간경제연구원은 부족한 통화량이 만성적인 자금 초과 수요와 이에 따른 고금리와 인플레이션을 촉발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은행과 학계는 통화량을 늘리면 총수요의 증가와 과잉 유동성에 의한 인플레가 우려된다는 통화론자의 입장을 고수하면서 재무부 등과 대립했다.

최근 참여정부가 부동산 급등의 원인 가운데 하나가 과잉 유동성이라고 지목하면서 새삼 주목받은 경제지표 가운데 하나.

일부 학자들은 마샬k만 가지고 통화량의 과부족을 따지기는 곤란하다는 입장이다.

우리나라보다 마샬k가 월등하게 높은 일본과 대만 등은 저축 성향이 높아 통화량이 넘쳐나도 물가 불안 등으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우리나라는 실물 투기 경향이 높고 물가 상승률이 이들 국가들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통화량을 풀면 마샬k가 더 떨어질 수도 있다. 통화증가율이 엄청나게 높은 중남미국가 가운데 브라질0.15, 아르헨티나와 멕시코가 0.2 등으로 마샬k가 매우 낮은 것도 같은 맥락이다.(배수연 금융팀장) n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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