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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nda(2021-02-23 03:39:43, Hit : 2, Vote : 0
 [아임주식TV] TER 총보수비용비율

(TER : Total Expense Ratio)

TER는 펀드 순자산에서 운용ㆍ투자일임ㆍ수탁ㆍ사무관리 등에 들어가는 보수와 거래수수료, 회계감사 비용, 세금 등 기타 비용의 합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펀드에서 투자를 위해 계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지급되는 제반비용이 펀드의 순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의미한다.  (TER이 3%라면 펀드 순자산의 3%가 펀드에서 매년 비용으로 지급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펀드를 선택할 경우에는 수익률 등 다른 사항이 같다면 TER이 낮은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집합투자업자, 판매회사별로 TER을 비교, 공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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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TER가 펀드 선택의 절대 기준이 될 수는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빈번한 거래를 통해 거래수수료가 많이 발생하더라도 이를 통해 더 많은 수익을 냈다면 전체 수익률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거래비용이 높은 외국 주식에 투자하는 경우 TER가 높아지게 된다.

** 매일경제가 제로인에 의뢰해 국내 주식형 펀드의 TER를 뽑아본 결과 투자 비용이 비싼 순으로 상위 20% 펀드의 평균 TER는 2.16%였고 하위 20% 펀드의 평균 TER는 0.39%로 무려 1.77%포인트 차이가 났다.
인덱스, 상장지수펀드(ETF)에 비해 일반 주식형 펀드의 TER가 높고, 일반주식형 중에서는 해외투자 펀드의 TER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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