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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nda(2021-02-18 04:58:36, Hit : 5, Vote : 0
 [아임주식TV] 모멘텀

본래 물리학 용어로 동력을 말하며, 운동량, 가속도, 추진력, 여세, 타성이라고도 한다. 기하학에서는 곡선 위에 있는 한 점의 기울기를 나타낸다.  경제학에서는 한계변화율을 뜻하는 용어이다.

증권시장에서는 주가 추세의 속도 증가 혹은 감소하는 운동 측정량 지표로, 기술적 분석 기법의 측면에서는 가격움직임의 곡선의 한점 기울기를 계산한 후 그 변화를 선으로 그려 주가의 상승이나 하락의 강도를 측정한다. 즉, 상승추세를 형성했을 경우, 얼마나 가속을 붙여 움직일 수 있는지를 의미하게 된다. 주가 상승국면에서의 모멘텀 기울기 둔화는 향후 주가하락을, 반대의 경우 주가가 하락을 지속하더라도 모멘텀의 기울기가 상승하면 주가상승을 예상할 수 있다.

모멘텀은 주식투자 시 가격과 거래량의 추세를 분석하여 수치로 나타내어 개별증권이나 전체시장을 파악하여 주가를 예측하는데 이용된다.  모멘텀은 실제 가격수준 자체에 대하여 측정하는 것이 아니며, 가격의 변화율(Rate of Price Change)로 진동(오실레이터)을 측정하는 것으로, 가격변화의 선행지표(Leading Indicators)로서 산식은 금일종가 / n일전 종가 x 100 이다.  투자 종목에 국한할 경우 주가의 추세를 전환시키는 재료, 해당 종목 주가가 변할 수 있는 근거를 의미하며, '추세가속 에너지'로 요약 표현할 수 있다.


----기술적분석----
https://www.hi-ib.com/systemtrade/st02090803.jsp

Momentum은 단기간 동안에 주가가 변해 온 양을 측정하는 지표이다. 모멘텀은 시장의 과매입 과매도 상태를 나타내는 기술적 지표로써 일정기간도안의 가격상승, 하락의 정도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모멘텀 수치가 최대+치로 상승하였을 때는 시장의 과매입 상황임을 알려주고 최대 -수치로 하락했을 경우에는 과매도 상황을 알려준다.

또한 모멘텀은 시장추세의 지지력 정도를 알려준다. 모멘텀이 양수로써 계속 커질 경우에는 가격상승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크기가 계속 작을 경우에는 추세전환을 암시한다. 즉 모멘텀이 양수에서 음수로 전환될 때 매도포지션을 취하고 반대로 음수가 양수로 전환될 때는 매입포지션을 취한다.

해석

Momentum이 저점에서 상승 전환될 때 매수하고 정점에서 하락 전환될 때 매도한다. 주가 추세와 모멘텀 사이에 Divergence가 발생하면 조만간 주가 추세의 반전이 발생하리라는 표시가 됩니다. 차트분석법은 시장가격의 움직임에 대한 해석을 위주로 이루어진다. 현재 시장가격의 움직임을 살펴서, 현재의 가격흐름을 분석하고 이러한 흐름 안에서 시장가격이 기존의 추세를 따라 갈 것인지 아니면 추세반전으로 이어질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얼마나 상승하여야 충분히 상승한 것인가라는 의문점에 차트분석은 구체적인 지표(Technical Indicator)로서 크게 추세 추종적 지표(Trend Following Indicator)와 과매입, 과매도 지표(Overbought/Oversold Indicator)로 나뉘어질 수 있으며, 대부분의 과매입, 과매도 지표 중 그 기준으로 삼고 있는 개념이 바로 모멘텀(Momentum)이다.

모멘텀이라는 개념을 기본 원리로 하여 만든 과매입, 과매도 지표들을 일반적으로 진동지표(Oscillators)라고 하는데 모멘텀 개념자체를 하나의 지표로서 간주하여 모멘텀 지표라고 통칭하기도 한다. 이 경우의 모멘텀 지표는 변화율 지표(Rate of Change Indicators)의 한 유형에 속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진동지표와 함께 가격변화의 선행지표(Leading Indicators)로 여겨지고 있다. 선도지표로서의 역할과 추세 형성 시 추세의 방향과 속도를 알려주는 유용한 기술적 지표 중의 하나인 모멘텀 지표는 과매입, 과매도 상태를 알려주는 지표로 더 많이 사용된다.

모멘텀은 현재의 가격에서 일정한 기간전의 가격을 차감하여 산출되므로 수식이 간단하고, 가격의 방향에 따라 가기보다는 가격의 방향이 변하기 전에 지표의 방향이 변하므로 선도지표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과매입, 과매도 지표로서의 모멘텀의 원리는 시장 상황에서 오는 반작용(과매입/과매도)을 이용한 것이다. 즉 시장 상황이 비정상적 상태라면 이에 따른 반작용으로 정상적인 상황으로 돌아가는 움직임이 나타날 것이라는 원리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모멘텀을 사용할 때는 기간이 매우 중요하다. 기본적인 기간은 12일을 사용하지만 시장의 상황에 따라 조절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또한 모멘텀은 기간에 따라 변화가 심하게 나타나게 된다. 기간을 짧게 설정할 경우 잦은 매매신호로 인해 손실을 볼 수 있으며 반대로 기간을 길게 설정할 경우는 변화가 상대적으로 줄어들어 적당한 매매 타이밍을 찾기 힘들 수 있기 때문이다.

계산

Momentum : 금일종가 / n일전 종가 x 100

모멘텀의 개념은 진동지표(Oscillator)분석에 있어 가장 기초가 되는 개념이며 기본 원리이다. 모멘텀은 실제 가격수준 자체에 대하여 측정하는 것이 아니며, 가격의 변화율(Rate of Price Change)을 측정하는 것으로 10일 모멘텀 선을 구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종가로부터 10일전의 종가를 빼주면 된다. 이 값은 양(+)의 값과 음(-)의 값을 갖게 되는데 만일 현재의 종가가 10일전의 종가보다 높을 경우 모멘텀 값은 양이 되고 이는 현재의 시장이 10일전의 시장보다 상승한 경우를 나타낸다.

반면 현재의 종가가 10일전의 종가보다 낮을 경우 모멘텀 값은 음이 되고 이는 현재의 시장이 10일전의 시장보다 하락한 경우를 나타낸다. 10일 모멘텀의 계산된 값은 해당 주식의 가격이 10일간 상승하거나 하락 할 수 있는 최대치 사이에서 움직이게 된다. 특히 거래소에서 일일 가격 제한 폭을 설정한 경우 10일간 가격이 상승하거나 하락할 수 있는 최대 폭을 예측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어떤 선물의 일일 가격 제한 폭이 계약 단위 당 2,000원이라고 하자. 그러면 10일 동안 상, 하 어느 한 방향으로 20,000원 까지 가격이 움직일 수 있다. 여기서 모멘텀 값이 0이 된다는 것은 현재일의 종가가 10일전의 종가와 같아 아무런 변화가 없음을 나타낸다.

따라서 0선은 가격의 변화가 전혀 없는 기준선의 역할을 하게 된다. 반면 기준선인 0선을 통과하는 모멘텀의 움직임이 보일 경우 이러한 움직임이 나타내는 것은 가격상승의 경우 10일전의 종가보다 현재의 종가가 높으므로 모멘텀은 언제나 양(+)이 되고 반대로 하락의 경우에는 10일전의 종가가 현재의 종가보다 높기 때문에 그 값은 음(-)이 된다.




[아임주식TV] 콘탱고 (Contango)
[아임주식TV] 이번에는다르다 ("This time is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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