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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nda(2021-01-19 04:50:09, Hit : 23, Vote : 6
 [아임주식TV] 반대매매

개인이 증권사에서 자금을 빌려 주식을 산 후에 주가가 급락하거나 약속한 만기 내에 갚지 못할 경우 증권사가 강제로 주식을 처분하는 것을 말한다. 증권사는 투자자가 외상으로 주식을 산 후에 보통결제시 3거래일이 지나도 돈을 상환(결제자금 입금)하지 않으면, 다음 날부터 주식을 강제로 처분(임의매매)해 버린다.  “반대매매는 통상 장이 열리자마자 하한가로 처분되기 때문에 투자자 본인도 큰 손해이고, 물량이 크면 해당 종목 주가에도 적잖은 영향을 주게된다”.

<메시지>

깡통 주택이란 집값이 대출금과 전세보증금을 합한 금액 아래로 떨어져 집을 팔아도 남는 게 없는 주택을 의미합니다.  급락장에서는 위탁증거금률을 이용한 미수계좌나 신용융자를 이용한 계좌에서 앞서의 반대매매가 이루어지게 되죠.  매도 결제대금으로 미수금이나 융자금을 다 상환하지 못하면 깡통계좌가 됩니다.  증권사들은 최근 하루 지수 고점과 저점 차이가 최대 170포인트씩 확대될 정도로 장 중 변동 폭이 급격히 확대되면서 반대매매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에 투자했다가 빌린 돈을 갚지 못해 주식을 강제 매각당하는 반대매매 규모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12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빚내서 주식에 투자하는 신용 융자 규모가 사상 최대치(21조3000억원)로 늘어난 상황에서 주가가 지금보다 더 하락할 경우 반대매매로 인한 투자자 손실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3590681&office_id=023&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10119&page=1

1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주식 반대매매 규모는 387억원으로, 2008년 10월 27일(429억원) 이후 최대치였다. 하루 평균 반대매매 규모는 지난해 12월만 해도 112억원 수준이었는데, 올 들어 조금씩 늘어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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