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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nda(2021-01-18 01:07:41, Hit : 22, Vote : 6
 [아임주식TV] 코스톨라니의 달걀모형

헝가리 출신의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제시한 주식투자모형이다.   유럽의 워런 버핏, 주식의 신으로 불리는 그는 주식시장이 참가자의 심리에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봤으며, 타원형의 금리순환 사이클 달걀 모형으로 여섯 국면에 걸쳐 예금-채권투자-부동산투자-투식투자의 시점을 설명했다.  강세장의 수정국면과 약세장의 과장국면에서 매수를, 강세장의 과장국면과 약세장의 수정국면에서 매도를 얘기한다.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라는 총서가 있다.   '산책하는 개 이론'은 "개(주식가치)를 데리고 산책을 나갈 때, 개가 주인(기업가치)보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할 수는 있어도 주인을 떠날 수는 없다"는 경제와 주식시장의 관계를 표현한 것이다.

앙드레 코스톨라니 10가지 권고 사항

1. 매입시기라고 생각되면 어느 업종의 주식을 매입할 것인지 결정하라.
2. 압박감에 시달리지 않도록 충분한 돈을 가지고 행동하라.
3. 모든 일이 생각과 다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그리고 인내하라.
4. 확신이 있으면 강하고 고집스럽게 밀어 붙여라.
5. 유연하게 행동하고 자신의 생각이 잘못될 수도 있음을 인정하라.
6. 완전히 새로운 상황이 전개되면 즉시 팔아라.
7. 때때로 자신이 보유한 종목의 리스트를 보고, 지금이라도 역시 샀을 것인지 검토하라.
8. 대단한 가능성을 예견할 수 있을 경우에만 사라.
9. 계속해서 예측할 수 없는 위험 역시 항상 염두하라.
10. 자신의 주장이 옳더라도 겸손하라.


앙드레 코스톨라니 10가지 금기사항

1. 추천종목을 따르지 말며, 비밀스런 소문에 귀 기울이지 마라
2. 파는 사람이 왜 파는지, 혹은 사는 사람이 왜 사는지를 스스로 알 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또한 다른 사람들이 자기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마라
3. 손실을 다시 회복하려고 하지 마라
4. 지난 시세에 연연하지 마라
5. 주식을 사놓은 뒤 언젠가는 오를 것이라는 희망속에 그 주식을 잊고 지내지 마라
6. 시세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라
7. 어디서 수익 혹은 손실이 있었는지 계속해서 계산하지 마라
8. 단기수익을 얻기 위해서 팔지 마라
9. 정치적 성향, 즉 지지나 반대에 의해 심리적 영향을 받지 마라
10. 이익을 보았다고 해서 교만해지지 마라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명언과 투자조언

'게이머에게 있어 가장 큰 즐거움은 승리하는 것이고, 그다음으로 큰 즐거움은 패배하는 것이다.'
★'오랜 경력이 쌓인 투자자에게 닥치는 가장 불행한 일은 많은 경험을 쌓은 대신 대담성을 잃어버린다는 것이다.'
'투자자는 깊은 생각 없이 행동부터 취하는 것보다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고 깊이 생각하는 편이 더 낫다.'
'모든 주식들이 작은 손들 속에 있을 때 조심하라.'
★'모든 주식들이 작은 손들 속에 있을 때 조심하라.'
시세가 상승하는 주식시장에서 거래량이 늘어날수록 더욱더 많은 주식들이 '큰 손'에서 '작은 손'으로 손바뀜이 일어난다. 이런 현상은 '심리적으로 안정된 증권시장 참여자' 들로부터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증권시장 참여자'에게로 옮겨가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런 추세가 지속되어 모든 주식들이 작은 손들에 머물러 있게 되면, 주가는 폭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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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악재라고 생각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증시가 하락하지 않으면 그때가 바닥일 확률이 높다. 팔 사람이 없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투자에서 얻은 돈은 고통의 대가로 받은 돈, 즉 고통 자금이다"
"이자율 낮으면 이것저것 생각하지 말고 다이빙처럼 주식시장에 점프하라"
"개(주식가치)를 데리고 산책을 나갈 때, 개가 주인(기업가치)보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할 수는 있어도 주인을 떠날 수는 없다"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산책하는 개 이론'이 유명하다. 산책하는 개 이론은 경제와 주식시장의 관계가 산책하는 개와 주인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이론이다.

“ 한 남자가 개를 데리고 산책을 한다. 보통 개들이 그렇듯 주인보다 앞서 달려가다가 주인을 돌아본다. 그리고 다시 앞으로 달려가다가 자기가 주인보다 많이 달려온 것을 보곤 다시 주인에게로 돌아간다. 그렇게 둘은 산책을 하면서 같은 목표에 도달하게 된다. 주인이 1킬로미터를 걷는 사이 개는 앞서가다 돌아오기를 반복하면서 약 4킬로미터를 걷게 된다. 여기서 주인은 경제이고 개는 증권시장이다.”

위 글은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그의 저서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에서 한 말이다.
https://insight.stockplus.com/articles/3380



여기에서 주인은 경제(실물경제)라고 할 수 있고, 개는 주식시장(자산 시장, 주식 가격)에 비유할 수 있다.

산책을 하다 보면, 개와 주인은 산책로를 따라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움직인다. 어떤 때는 개가 앞서서 달리기도 하고, 어떤 때는 개가 주인보다 뒤처져 따라올 때가 있다. 개가 주인보다 앞서 빨리 달릴 때는 앞쪽에 개(자산 시장)를 유혹하는 물건이 있다는 것인데, 이 물건은 정부의 경기 부양책이라고 볼 수 있다. 정부의 경기 부양책은 시중에 유동성을 증가시켜 주식/자산 시장의 상승을 불러오게 되고, 자산 가격(개) 상승이 실물경제(주인) 회복에 앞선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에서 핵심은 정부의 유동성 공급 정책으로 인해 자산 시장의 가격이 먼저 상승하고 실물경제가 뒤를 이어 서서히 회복된다는 것이다. 개(자산 시장)가 앞서 달려가고 주인(실물경제)이 천천히 그 뒤를 따라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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